글자 수별 시간 한눈에 보기
| 글자 수 | 차분하게 말하기(분당 300자) | 보통 말하기(분당 350자) | 타자(분당 100자) | 눈으로 읽기(분당 600자) |
|---|---|---|---|---|
| 100 | 20초 | 17초 | 1분 | 10초 |
| 200 | 40초 | 34초 | 2분 | 20초 |
| 300 | 1분 | 51초 | 3분 | 30초 |
| 500 | 1분 40초 | 1분 26초 | 5분 | 50초 |
| 1,000 | 3분 20초 | 2분 51초 | 10분 | 1분 40초 |
| 1,500 | 5분 | 4분 17초 | 15분 | 2분 30초 |
| 2,000 | 6분 40초 | 5분 43초 | 20분 | 3분 20초 |
| 3,000 | 10분 | 8분 34초 | 30분 | 5분 |
| 5,000 | 16분 40초 | 14분 17초 | 50분 | 8분 20초 |
| 10,000 | 33분 20초 | 28분 34초 | 1시간 40분 | 16분 40초 |
초 단위로 반올림했어요. 분당 300자, 100자, 600자는 예시 값이에요. 사람마다 차이가 크니, 위 계산기에서는 내 속도를 쓸 수 있어요.
N자 발표는 몇 분일까요?
글자 수를 말하기 속도로 나누면 돼요. 한 연구에서 성인 30명이 문장을 소리 내어 읽는 속도는 연령대별 평균 분당 약 340~410자였어요(Kim 외, 2022). 이 페이지는 보통 말하기를 분당 350자로, 차분한 발표는 예시 값으로 분당 300자로 잡아요. 5분 발표는 약 1,500~1,750자, 10분 발표는 약 3,000~3,500자예요. 슬라이드를 넘기거나, 웃음이 터지거나, 질문을 받느라 멈추는 시간은 따로 더해져요.
타자, 받아쓰기, 눈으로 읽기
- 타자는 예시 값인 분당 100자로 치면, 같은 글을 말하는 것보다 3~3.5배쯤 오래 걸려요.
- 받아쓰기는 말하는 시간에 잘못 나온 부분을 고치는 시간을 더한 거예요. 보수적으로 글자의 15%를 키보드로 고친다고 해도, 대개 타자보다 훨씬 빨라요.
- 눈으로 읽기가 가장 빨라요. 글자 수로 정리된 한국어 평균은 찾지 못해 이 페이지는 예시 값으로 분당 600자를 써요. 참고로 한국어 묵독 연구 5건을 모은 분석에서는 평균이 분당 226어절이었어요(Brysbaert, 2019).
Mac에서 목소리로 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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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타자 vs 말하기 속도 테스트: 2분이면 내 속도를 잴 수 있어요.
- Mac 밖으로 나가지 않는 Mac 받아쓰기